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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경제tv ] 세종시 ‘스카이 허브, 드림’ 2021년 10월 입주…풍부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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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0-06-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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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경제 전반 위기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저금리 기조는 큰 이변이 없는 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 등 안정적인 노후 대책 마련을 위한 대안 등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세종시 6-4 생활권 최중심에 위치한 상업시설 스카이 허브, 드림 또한 뛰어난 희소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카이 허브, 드림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유동인구 기대 전망이 높으며, 교통 여건이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는 2021년 10월 입주를 앞둔 스카이 허브, 드림은 지하 2층~지상 7층, 3BL(허브) 65호실, 4BL(드림) 67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1~2층은 음식점과 소매점, 3~7층은 병의원, 학원, 사무실 등이 입점해 상업시설로 운영된다.

 

특히 스카이 허브, 드림은 지난해 6월 세종시 활성화 대책이 발표된 이후 처음으로 적용된 상업시설 중 하나로서 희소성이 인정되는 곳이다. 현재 3층 이상 상업시설은 인근 지역에서 보기 드물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쾌속 교통망도 돋보인다. 스카이 허브, 드림 반경 1km 이내 12,000여 세대와 700m 이내 7개 초, 중, 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올해 9월 현대 마스터 힐스 3,100세대가 입주가 시작되면 배후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BRT 정류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BRT는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로 오는 2021년 완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세종시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인근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진다.

 

관계자는 “당 사업지 2개 필지는 특별계획구역지정대상으로 지정돼 세종시 최초로 공동주택 및 상업업무용지와 브릿지로 연결된다”면서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편리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설계를 고려하고 있다. 기존 생활권과 차별화되는 공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뿐만 아니라 스카이 허브, 드림의 경우 학원시설을 이용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 동선을 확보해 안전성을 높였다”며 “배후수요, 교통망 등의 최적 조건을 품고 있어 프리미엄 시설로서의 희소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