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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일보 ] 세종 6생활권 핵심위치 첫 상업시설 ‘스카이 허브, 드림’, 관문 상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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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0-06-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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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경제 전반 위축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저금리 국면에서는 은행 이자마진 축소로 고령사회 노후 대비를 위한 자산 축적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 또한 고위험 파생상품 등의 위험자산으로 쏠림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세종 6생활권 핵심위치에 자리를 잡은 상업시설 ‘스카이 허브, 드림’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 6-4 생활권 CB1-3, 4블록에 들어서는 ‘스카이 허브, 드림’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지역의 관문 상가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관문형 상가는 상권 초입에 위치해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고, 랜드마크로 자리할 가능성이 큰 시설이다. 상권 중간이나 끝보다 권리금이 높게 형성되는 것은 물론 입지가 한정된 까닭에 물량이 희소하고 그만큼의 가치도 높다.


‘스카이 허브, 드림’의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사업지 반경 1km 이내 12,000여 세대와 700m 이내 7개 초, 중, 고등학교와 인접한 것. 또 6-3,4 생활권은 이제 입주와 분양이 시작하는 곳으로 향후 높은 투자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기본 편의시설인 병·의원, 학원 등이 입주할 수 있는 3층 이상의 상업시설이 한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이다.


관계자는 “오는 2021년 10월 입주 예정인 ‘스카이 허브, 드림’의 경우 6-3,4 생활권을 횡단보도로 연결한 BRT 정류장이 바로 앞에 위치한다. 또 상가와 상가 사이에 광장이 있어 가시성 확보와 고객 유입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지 2개 상업시설은 주변 3개 상업시설과 다르게 특별계획구역지정대상이다. 이 덕분에 세종시 최초로 공동주택 및 상업업무용지와 브릿지로 연결되어 커뮤니티 활성화 및 특색있는 보행공간을 조성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카이 허브, 드림’은 지하 2층~지상7층, 3BL(허브) 65호실, 4BL(드림) 67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1, 2층 음식점, 소매점을 비롯해 3~7층 의원, 학원, 사무실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세종시 한누리대로에 개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