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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일보 ] ‘스카이 허브, 드림’ 배후수요·BRT교통망 품다 … 상업시설 기대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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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06-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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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수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저금리로 인해 마땅한 투자 상품을 찾기 힘든 상황인 만큼 빠른 투자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과거 서민들의 대표적인 목돈마련 수단이라 불리던 '정기적금'이 이제는 힘을 잃으면서, 쾌속 교통망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부동산시장이 투자자들과 실입주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세종시 6-4 생활권 최중심에 들어서는 ‘스카이 허브, 드림'이 저금리 위기를 돌파할 새로운 상업시설로 눈길을 모은다.

‘스카이 허브, 드림’은 지하 2층~지상 7층, 3BL(허브) 66호실, 4BL(드림) 68호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용도별로는 1, 2층 음식점, 소매점 및 3~7층 의원, 학원, 사무실로 구성된다.


특히, 세종시 생활권 중심에 위치한 곳답게 다양한 배후수요와 쾌속 교통망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반경 1km 이내 12,000여 세대, 700m 이내 7개 초, 중, 고등학교가 인접해있는 상황이다. 또, 9월에는 마스터 힐스 3,100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6-3,4 생활권을 횡단보도로 연결한 BRT 정류장도 눈여겨볼만하다. BRT는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로 오는 2021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스카이 허브, 드림 바로 앞에 BRT가 위치할 경우 세종시 주요 도시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타 지역 주민의 접근성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현지인들도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있어 유동인구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활성화 및 편리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설계도 눈길을 모은다. 기존 생활권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학원시설을 이용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 동선을 확보해 안전성을 높인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2개 상업시설은 특별계획구역지정대상으로 세종시 최초로 공동주택 및 상업업무용지와 브릿지로 연결됐다"며 "상업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배후수요, 교통, 차별화된 공간설계 등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6-3,4 생활권은 입주와 분양이 막 시작하는 곳으로 향후 높은 투자가치도 기대해볼 만하다"며 "1,2층은 음식점과 소매점 3층부터 7층까지는 의원, 학원, 사무실 등이 입점을 앞두고 있어 희소성까지 갖춘 상업시설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